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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서울분원 대회의실(별관 3층)
  • 2024년 07월 03일(수) 13:30
 

IoT 기반의 실내 위치 추정 기법

IoT-based Indoor Localization Scheme

한국사물인터넷학회논문지 / Journal of The Korea Internet of Things Society, (P)2466-0078;
2016, v.2 no.4, pp.35-39
https://doi.org/https://doi.org/10.20465/kiots.2016.2.4.035
김태국 (동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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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은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IoT) 기반의 실내 위치 추정 기법에 관한 논문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물의 위치를 추정하는 방법은 GPS와 WiFi를 활용한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GPS는 실내에서 수신이 힘들고, 전파 교란에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WiFi를 활용한 위치 추정은 사용자가 주위의 WiFi를 스캔하여 수집한 정보를 WiFi 데이터베이스 (DB) 서버에 전송하여 fingerprint 방식으로 위치를 추정하므로, DB 서버가 필요한 단점이 있다. 사물과 사물이 통신하는 사물인터넷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사물인터넷을 이용하여 실내 위치를 추정하는 기법을 제안한다. 제안된 기법은 GPS 좌표 등의 자신의 위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기기와 통신하는 다른 기기가 RSSI를 통해 위치를 추정한다. 사물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추정하는 기기가 많으면 위치 추정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제안된 기법은 GPS와 WiFi DB 서버의 도움 없이 위치 추정을 할 수 있다.

keywords
사물인터넷, 실내 위치 추정

Abstract

This paper is about IoT(Internet of Things)-based indoor localization scheme. GPS and WiFi are widely used to estimate the location of things. However, GPS has drawback of poor reception and radio disturbance in doors. To estimate the location in WiFi-based method, the user collects the information by scanning nearby WiFi(s) and transferring the information to WiFi database server. This is a fingerprint method with disadvantage of having an additional DB server. IoT is the internetworking of things, and this is on rapid rise. I propose the IoT-based indoor localization scheme. Under the proposed method, a device internetworking with another device with its own location information like GPS coordinate can estimate its own location through RSSI. With more devices localizing its own, the localization accuracy goes high. The proposed method allows the user to estimate the location without GPS and WiFi DB server.

keywords
사물인터넷, 실내 위치 추정

한국사물인터넷학회논문지